한국사 시험을 보러 어제 광주에 다녀왔다.
그래도 나름 시험이라고 꽤 떨리더라..
아무튼 시험 잘 마무리하고
아이폰 리퍼를 받은 후
EJ를 만나 초밥을 먹으러 갔다.
ㅅㅁ초밥
가격에 비해 양은 좀 적었지만 맛은 있었다.
맥주도 마셨다.
역시 술이 조금 들어가니 기분이 더 좋았더랬다.
충장로에서 아이쇼핑도 하고
강화유리 필름도 처음으로 씌워보고
(당분간 애지중지 해 볼 생각.)
키티버니포니 파우치를 샀다.
거리에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는데
풍물놀이 패의 연주에 맞춰 춤사위를 했더니
EJ가 즐거워했다.
집에오는 버스는 답답했지만
소소하고 즐거운 하루였다.
내일부턴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해보자!
그래도 나름 시험이라고 꽤 떨리더라..
아무튼 시험 잘 마무리하고
아이폰 리퍼를 받은 후
EJ를 만나 초밥을 먹으러 갔다.
ㅅㅁ초밥
가격에 비해 양은 좀 적었지만 맛은 있었다.
맥주도 마셨다.
역시 술이 조금 들어가니 기분이 더 좋았더랬다.
충장로에서 아이쇼핑도 하고
강화유리 필름도 처음으로 씌워보고
(당분간 애지중지 해 볼 생각.)
키티버니포니 파우치를 샀다.
거리에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는데
풍물놀이 패의 연주에 맞춰 춤사위를 했더니
EJ가 즐거워했다.
집에오는 버스는 답답했지만
소소하고 즐거운 하루였다.
내일부턴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해보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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